3주차 훈련 프로그램(9월17일)

작성자
Diamondkim
작성일
2016-09-13 07:37
조회
232
할렐루야 !
지난 두 주간의 훈련을 통해 전문인 선교사의 발걸음을 내디딘 사랑하는 선교사님께
주님의 축복과 평강이 늘 충만하시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복음 선교는 이제 그 범위가 넓어져서 주님의 이름으로 하는 모든 일들이 선교와 접목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구원계획의 파도에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직업과 은사를 통해 나도 함께 그 파도에 타게 하시고 나를 작은 도구로 사용하신다니 감격이 밀려옵니다.
선교사님을 이번 GPTI 46기 훈련생으로 불러주신 하나님이 계시기에 그분 안에서 지금이 바로
그 변화의 시간인 줄로 믿습니다. 하나님 안에서는 너무 늦은 시간이 없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아주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배운 내용들을 삶에 적용하고 실제로 실천하는 것입니다. 마음속에만 머물던 사랑을 입으로 고백하고 표현할 때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와 기적은 일어나게 될 것입니다.
특별히 매주 마다 주어지는 과제물을 충실히 이행하시기 바랍니다.
「주간 보고서」를 쓰고,「관찰일기」를 생각하며 적어 보십시오.
평소에는 미처 발견하지 못했던 하나님의 섭리하심과 나를 인도하심의 소중함이 가슴 가득 다가올 것입니다. 그것들을 함께 나누며 평소에 표현하지 못했던 생각들을 마음에 담아 글로 쓰고 대화를 나눌 때 사랑의 잔잔한 감동이 물결처럼 가슴 가득 번져가게 될 것입니다.
이번 주(9월17일 토요일) 에는 독서 과제물 제출이 있습니다. - (하나님의 관점에서 본 선교 이야기)

GPTI 훈련에서 은혜 받는 비밀은 과제물을 성실히 이행하는 것부터 시작됩니다.
이번 주에는 “선교학 총론 ”에 대해 계속 해서 이태웅 목사님께서 강의를 해 주십니다. 나름대로 한 주간 깊이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귀한 말씀과 나눔을 기대해 보십시오. 미리 오셔서 준비하시며 찬양할 때, 찬양 속에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귀한 은혜가 새롭게 다가올 것입니다.

금주에도 나머지 16분이 '나는누구인가' 를 발표 합니다. 발표를 통하여 상호작용이 일어나고 마음 속 깊이 숨어 있는 나의 상처가 치유되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기도 드립니다.

이번 GPTI 훈련이 선교사님의 인생 여정에 축복과 은혜의 새 출발이 될 것을 확신합니다.
선교사님을 통하여 세상이 복음화 되는 새 역사를 쓰십시오.
선교사님을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추석년휴를 잘 쉬시고 9월17일(토) 해와 같이 밝은 모습으로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