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주차 훈련 프로그램(9월24일)

작성자
Diamondkim
작성일
2016-09-19 16:01
조회
383
할렐루야 !
지난주에도 이태웅 목사님의 선교학 강의를 통해 선교학과 세계선교의 전략적 새로운 흐름을 잘 알게 되었고,
나는 누구인가를 통해 서로의 삶과 귀한 비전을 나누면서 서로를 잘 이해할 수 있게 되었기에 참으로 많은 감격과 도전이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 시대에 필요한 귀한 그릇으로 사용하실 계획이 있으신 29명의 46기 선교사들을 뽑아서 GPTI 훈련에 보내 주셨구나 라고 생각하니 너무나 감동이 옵니다.
T-JTA 검사를 통해 나의 존재를 이해하고 알면서 하나님 앞에서 평생 동안 나를 다듬어 가야할 나의 성격 기질도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GPTI 46 기 훈련을 통해 5개월간의 영성생활 습관과 가정생활, 직장생활, 주간전도사역, 내적 영역과 건강관리 등 많은 습관들이 몸에 잘 베이도록 열심히 훈련 하고 계시는 선교사님의 노고가 결코 헛되지 않으리라 믿습니다.
우리들의 삶이 전문인 선교사로 만들어져가는 길은 결코 쉽지 않지만 이 길은 땅 끝까지 복음 전하라는 지상 대 위임명령을 수행하기 위해 하나님이 우리에게 부여하신 특별한 은총이자 영광입니다.
그러므로 직업과 은사를 가지고 복음 전도자로서의 사명을 다하는 것은 큰 축복임이 틀림없으며 이 사역을 위해 함께 훈련하며 개척해 나간다면 이보다 더 자랑스럽고 값진 삶이 어디 있겠습니까?
이제 선교사님의 자리는 너무도 커서 세상의 그 어떤 것으로도 대체가 되지 않음을 기억하십시오.
에릭 프롬의 말처럼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것이 얼마를 소유했느냐가 아닌 그가 누구인가 하는 존재의 문제라면, 존재의 근본을 이루는 것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사명과 순종일 것입니다.
디모데후서 4장 2절 말씀에서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써라” 는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능력을 체험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번 주는 “세계관과 타종교 이해” 강의를 안점식 목사님께서 저녁 시간 이후까지 강의를 해 주십니다.
자연의 변화만큼 우리도 변하면서 성숙해 가고 있습니다.
GPTI 훈련은 숙제를 통하여 성숙 해 가는데 숙제를 못하면 제 자리 걸음 만할 수 도 있음을 명심하시고 억지로가 아닌 자원하는 마음으로 숙제를 즐겨 보십시오.
하나님께서 주시는 놀라운 은혜를 체험하는 한 주간이 될 수 있습니다.
9월 마지막 토요일인 금주에는 조별 PotLuck 식사를 합니다. 각자 반찬종류를 하나씩 가지고 오셔서 함께 나누면서 식탁교제를 합니다.
이번 주에도 해와 같은 밝은 모습으로 즐거운 마음을 가지고 오시기 바랍니다. 기쁜 마음으로 기다리겠습니다.
선교사님을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할렐루야 !
GPTI 원장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