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를 품은 기도

작성자
paramedia
작성일
2016-11-18 15:34
조회
527

1. 시리아

 

종교 : 수니파 이슬람교 74%, 기타 이슬람교 종파 16%, 기독교 10%

기독교핍박지수 4위, 2015 ODI

위치 : 아시아 서부 지중해 연안

수도 : 다마스쿠스 (Damascus)

언어 : 아랍어

  

인구 절반이 난민

 

유럽 난민 사태를 전 세계에 알린 3살 난민 쿠르디의 죽음은 빙산의 일각일 뿐이다. 올 한 해 지중해를 건너 유럽으로 넘어온 난민은 벌써 38만 명이며, 망명길에 목숨을 잃은 아이들은 쿠르디 뿐이 아니다.

중동과 북아프리카 등의 분쟁 지역에서 유럽으로 몰려드는 난민 중 가장 많은 인원은 시리아인들이다. 유엔(UN) 집계에 따르면 시리아 전체 인구 약 2300만 명 가운데 20%에 해당하는 400만 명이 모국을 떠나 망명길에 올랐다. 시리아 내에서 집을 잃고 떠도는 이들도 760만 명에 달한다.

인구의 절반이 고향을 등지고 떠나는 이유는 ‘전쟁' 때문이다. 시리아는 5년째 바샤르 알아사드 정권과 반군의 전투 및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의 세력 확장으로 인한 극심한 내전을 겪고 있다. 지금까지 사망한 민간인만 무려 25만 명이다. 유럽행 난민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 것도 시리아 내전이 심화되면서부터다. 영국 인디펜던트는 IS가 최근 시리아의 요충지인 M5 고속도로까지 진격했다며, 난민 엑소더스는 더 심화될 것이라고 예고했다.

‘난민 러시'에 봉착한 유럽인들 입장에서는 시리아 난민들이 사우디아라비아나 아랍에미리트 등 가깝고 부유한 걸프국으로 가지 않는 게 이해되지 않을 수 있다. 종교·문화적 갈등을 피하기에도 중동 국가로 가는 편이 낫다.

하지만 따가운 눈총에도 지금 시리아 난민들이 유럽행을 불사하는 이유는 인접국으로 가고 싶어도 갈 수 없기 때문이다. 레바논이나 요르단, 터키 등 인근 중진국들은 시리아 난민을 포화 상태에 이를 만큼 수용한 상황이다. 지금까지 터키에 180만, 레바논에 120만, 요르단에 62만, 이라크에 24만 가량의 시리아 난민들이 피난 간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CBS 노컷뉴스 2015/9/11>

 

시리아를 위한 기도제목

 

1. 난민발생의 원인이 되는 전쟁과 IS 집단의 만행을 해결할 지혜를 하나님께서 위정자들에게 주시도록

2. 전쟁이 그쳐서 더 이상의 희생자들 없게 하시고, 난민으로 떠도는 국민들이 자신의 나라에서 평화롭게 살게 되도록

3. 유럽의 국가들에 정착한 난민들이 적응을 잘하고, 그들이 사랑을 통해 예수님의 복음을 듣게 되도록

4. 난민을 위해 일하는 사역자들에게 지혜를 주시고 힘을 주시도록

 

 

2. 보스니아

  

언어 : 필란드어, 스웨덴어

종교 : 루터복음교 83%,

그리스정교 1%

위치 : 북유럽 발트(Balt)해 연안

수도 : 헬싱키 (Helsinki)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에 새로운 도전

 

2-3년 전부터 조금씩 지경을 넓혀가던 터키인, 아랍인들의 활동이 보스니아 전국적으로 뻗어가면서 내국인들에게 위협이 되기에 이르렀습니다. 어느 순간에 사라예보에 대형 쇼핑센터들이 들어서더니 터키, 아랍인들의 부동산 매입이 이뤄지고, 학교가 세워지고 저들의 커뮤니티가 형성되는 동안 별 신경을 쓰지 않고 있던 시민들은 검은 차도르를 입고 활보하는 여성들, 여러 여성들과 아이들을 거느리고 쇼핑하는 아랍인들이 눈에 띠게 늘어나자 사태를 알아차리고 놀라고 있습니다. 그러나 당국자들은 아랍 자금의 매력 때문에 저들의 유입을 통제할 수 없게 되어 전국 곳곳으로 활동 반경이 넓혀지고 있어서 회교계가 아닌 주민들은 상당히 불안해 하고 있습니다. 터키는 예전 보스니아 500년 점령 시대를 다시 열고 싶어하고, 아랍 국가들은 보스니아를 유럽 이슬람 선교의 거점으로 삼으려는 도모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 주님의 도우시는 선한 손길로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가 하나님의 축복의 길을 선택하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집단 학살 20주년

 

전쟁 중 1995년 일어난 회교도 집단 학살 사건이 올해로 20주년을 맞으면서 다시 한번 국제 사회의 조명을 받은 가운데 전국에서 몰려든 참배객들과 외국 조문 인사들이 참석하여 아픔을 위로하고 전쟁의 상처를 보듬는 행사를 치렀습니다. 올 해가 시작되면서부터 20주년이라는 타이틀 때문에 근처에 사는 정교도들은 상당히 부담스러워 했었는데 행사 당일에 조문인사로 초청받아 왔던 세르비아 총리가 극단주의자들에 의해 테러를 당해서 급히 피하는 사태가 벌어졌습니다. 다행히도 큰 공격이 아니었고 회교도 피해자 단체가 즉시로 유감을 표해서 큰 소요 없이 잘 정리가 되었고 근처 도시에 사는 양 종족 주민들은 다시 평온하게 서로 섞여서 살고 있습니다.

<나오미 선교사 8월 기도편지 중에서> 

 

보스니아를 위한 기도제목

 

1. 보스니아가 유럽의 이슬람 전초기지가 되는 것을 막아주시고, 무슬림들이 복음을 듣고 변화되도록

2. 인종과 종파로 분열되어 있는 국민들이 화해자인 예수그리스도의 힘으로 진정한 화해와 하나됨을 이룰 수 있도록

3. 청년들이 다른 나라로 이민을 많이 가는데, 그들이 남아서 국가의 밝은 미래를 꿈꾸며 경제개혁을 이루어가도록

4. 그리스도의 사랑을 나누는 사역들을 통해 국민들의 마음이 열리고, 복음을 받아들이게 되도록

 

 

3. 일본 

 

태풍 지나간 일본 인명피해 급증

 

지18호 태풍 ‘아타우’가 휩쓸고간 일본 혼슈(本州) 동의 간토(關東)·도호쿠(東北) 지역에 쏟아진 폭우로 23명이 실종되고 3명이 숨졌으며, 28명이 중경상을 입었다고 NHK가 11일 보도했다.

지난 10일 낮 이바라키(茨城)현을 흐르는 하천인 기누가와(鬼怒川)의 제방(높이 4m)이 붕괴되면서 강물이 조소(常總)시의 주택가를 덮쳤다. 이로 인해 조소시의 강 동쪽 지역 주택 6500채 등이 침수되는 피해가 발생했다. 도치기와 이바라키, 후쿠시마(福島)현 일부 지역에는 이번에 50년 만에 한 번 있을 정도의 폭우가 내렸다. 특히 닛코시의 경우 지난 7일밤부터 10일 저녁까지 내린 비가 600㎜를 넘었다. 이바라키현과 후쿠시마현의 상당수 지역도 강수량이 300~400㎜를 넘었다.

아베 신조(安倍晋三) 총리는 “이제까지 경험한 적이 없는 상황이다. 사태는 중대한 국면에 처했다”고 밝히고 관계 당국에 신속한 인명 구조에 나설 것을 지시했다.

한편 일본 아소산에서 폭발이 발생했다. 규슈 구마모토현에 있는 활화산인 아소산의 나카다케 제1분화구에서 14일 오전 9시 43분쯤 폭발이 발생했다. 이로 인해 연기는 2km 높이까지 피어올랐다고 한다. 기상청은 이어 분화 경계 레벨을 2(분화구 주변 규제)에서 3(입산 규제)로 상향 조정했다.

 

안보법 통과 예상

 

집단적자위권 행사를 가능케 하는 안보 관련 법안이 이번 주 참의원(상원) 통과가 예상되는 가운데, 일본 국민의 안보법안에 대한 저항감이 여전히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14일 아사히(朝日) 신문은 지난 12~13일 전국 전화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과반을 훌쩍 넘은 68%가 "이번 국회에서 안보법안을 성립시키면 안된다”고 답했다고 보도했다. 응답자의 20%만 "이번 국회에서 성립켜야 한다”고 답했다. 아베 신조(安倍晉三) 정권은 이번 국회 회기 말인 27일까지 안보법안 성립을 목표로 17일 법안의 참의원 통과를 밀어붙일 태세다. 아베 내각을 "지지한다”고 답한 응답은 36%로 지난달 22~23일 조사 결과인 38%보다 2%포인트 하락했다.

안보법안의 국회 논의에 대한 일본 국민의 불만도 높게 나타났다. 응답자의 75%가 이번 국회에서 안보법안에 대해 충분히 논의하지 "않았다”고 답했다. 논의 "했다”고 답한 응답자는 11%에 불과했다. 이번 조사는 일본 성인 남녀 1994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경향신문 2015/9/11, 뉴시스9/14>

         

일본을 위한 기도제목

 

1. 홍수와 지진, 화산폭발의 자연재해 속에서 국민들을 안전하게 지켜주시고, 속히 복구되도록

2. 과거 전쟁의 잘못을 깊이 깨달으며, 안보관련법안 처리가 세계평화 목적으로만 사용되도록

3. 우상숭배와 조상숭배가 복음에 대해 눈을 뜨지 못하게 하고 있는데, 잘못된 영적인 세력에 대항하여 예수님으로 인해 온전해지도록

4. 기독교가 일본인의 세계관을 바꿀 수 있는 능력을 발휘하도록

  

 

4. 핀란드

  

언어 : 영어

종교 : 가톨릭 30%, 힌두교 24%, 성공회 11%, 회교 6%

위치 : 베네수엘라 카리브해 앞

수도 : 포트오브스페인 (Port of Spain)

 

 

경제난에 공휴일·임금 축소

 

복지 선진국 핀란드가 3년 넘게 이어지는 경기침체를 극복하기 위해 공휴일 및 병가 임금 축소를 추진하고 있다. 8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핀란드 정부는 공휴일에서 예수공현일과 예수승천일을 제외할 방침이다. 공무원 휴가도 연 38일에서 30일로 줄여 6억4천만 유로(약 8천500억원)를 절약할 계획이다.  병가 첫날은 임금지급일에서 빼고 나머지 기간도 평소보다 80%만 받게 해 3억700만 유로(4천억원)를 절약키로 했다. 초과근무 및 일요일 근무 수당도 줄일 계획이다.

핀란드는 지난 3년 반 동안 불황에 시달리면서 ‘유럽의 새로운 병자'라는 별명까지 얻었다.  인건비가 독일이나 스웨덴보다 20% 정도 비싼데다 2차 세계대전 직후 베이비붐으로 현재 인구의 노령화도 급속히 진행 중이다. 일각에서는 경제 회복을 목표로 정부가 처음으로 조치에 나선 것이라며 환영하고 있으나 노동계는 반발하고 있다. 핀란드노조연합(SAK)은 강압적 조치에 반대한다며 위헌 여부가 가려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라우리 라일리 SAK 대표는 "정부 계획이 실행되면 핀란드 사회에 헤아릴 수 없는 결과를 몰고 올 것”이라고 비판했다.

4년 가까이 경제난이 계속된 핀란드에서는 지난 4월 총선에서 중도보수 성향 집권당인 국민연합당을 밀어내고 중도 성향 중앙당이 승리, IT 기업인 출신의 유하 시필레 총리가 취임했다.  

<연합뉴스2015/9/9>

                

         핀란드를 위한 기도제목

 

1. 최근의 경제적인 어려움을 극복할 힘을 주시고, 고난을 통해 영적인 것에 관심을 갖게 되는 돌파가 일어나도록

2. 여전히 풍요롭고 평화로운 핀란드 교회가 선교사를 효과적으로 파송하여 미전도종족 사역을 넉넉히 지원하고 헌신하도록

3. 전통적인 교회가 젊은 세대를 이해하고, 실용적인 태도로 접근하여 교회 안에 세대간 연합이 일어나고, 젊은 차세대 지도자들을 키워내도록

4. 외국 이민자들에게 복음이 전해져서 활발한 교회생활을 할 수 있도록

 

  

5.레바논 

 

위치 : 서아시아 지중해 동쪽

수도 : 베이루트 (Beirut)

언어 : 아랍어

종교 : 그리스도교, 이슬람교

 

 쓰레기로 몸살 앓는 레바논, 반정부 시위

 

레바논 정부의 부패와 쓰레기 방치에 항의하는 수천 명이 참여한 시위가 9일(현지시간) 수도 베이루트에서 열렸다. 이날 레바논의 활동가들은 베이루트 국회 건물 외곽에서 정치인들이 탑승한 차량을 향해 계란을 투척하면서 "당신들은 약탈자들이다”라는 구호를 외쳤다. 9일 오전 국가적 차원의 쓰레기 처리 문제와 부패 문제 해결을 위해 중진 정치인들이 모였지만 성과 없이 종료됐으며 이날 오후에는 내각 회의가 별도로 소집됐다.

시위 참가자인 엘리아스 나수르(28)는 레바논 지도자들에 대해 "모래 폭풍이 다가오는 것을 느끼는 것 같다”며 "그들은 더 이상 우리를 과소평가하지 못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쟁으로 레바논에서 정부의 기능이 마비되면서 쓰레기 처리와 같은 기본적인 서비스가 제공되지 않으면서 정부를 성토하는 대규모 시위가 발생했다. 쓰레기 문제가 장기간 해결되지 않자 이에 항의하는 시위는 정치권 전반을 비난하는 시위로 확산됐다.

베이루트 시위에 참가한 시민들은 조기 총선과 함께 대선을 실시할 것을 정부에 촉구했다. 현재 레바논은 대통령이 공석이며 레바논의 의원들은 선거법을 놓고 대립하는 과정에서 자신들의 임기를 두 번이나 불법적으로 늘렸다. 시위에 참가한 아사드 테비안은 "정치인들은 문제 해결 의지를 보이지 않고 있다”며 "회의를 1주일 동안 연기한 뒤 다시 만났지만, 여전히 결과물을 도출하지 못했다”고 비판했다.

<뉴시스 2015/9/10>

 

레바논을 위한 기도제목

 

1. 정부가 공공의 이익을 위해 나라를 다스리고, 전통적인 가치와 현실 속에서 균형을 잡도록

2 지난 70년간 내전, 외국의 간섭, 인질 납치 등으로 가족, 집과 일자리를 잃은 사람들이 많은데, 공동체와 개인의 깊은 상처가 치유되도록

3. 중동에서 유일하게 종교를 바꿀 수 있는 나라인데, 계속 종교의 자유가 보장되도록

4. 기독교인들이 나라를 떠나지 말고 남아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하도록

  

 

6. 트리니다드토바고

 

위치 : 베네수엘라 카리브해 앞

수도 : 포트오브스페인(Port of Spain)

언어 : 영어

종교 : 가톨릭 30%, 힌두교 24%, 성공회 11%, 회교 6%

 

 총선 야당 승리,정권 교체

 

카리브해의 섬나라 트리니다드 토바고 총선에서 야당인 인민민족운동(PNM)이 여당인 국민통합의회(UNC)에 승리를 거둬 정권 교체에 성공했다.7일(현지시간) 실시된 총선에서 PNM은 의회 41석 중 23석을 차지해 18석에 그친 UNC를 물리쳤다고 선거위원회의 잠정 발표를 인용해 텔레수르 등 중남미 언론들이 8일 보도했다.트리니다드 토바고의 첫 여성 총리인 캄라 퍼사드-비세사(63)는 재선에 도전했으나, 지질학자 출신의 정치가로 PNM을 이끈 케이트 라울리(65)에 정권을 물려주게 됐다.라울리는 이날 선거위원회가 결과를 공식으로 발표한 뒤 총리 취임 선서를 할 예정이다.

PNM은 1962년 영국 식민지 지배에서 독립하는 역할을 주도한 뒤 50년 가까이 정권을 잡고 있다가, 2010년 퍼사드-비세사 총리에게 정권을 내줬다가 탈환했다. 뇌물 사건에 연루돼 국제형사기구인 인터폴에 수배된 잭 워너 전 국제축구연맹(FIFA) 부회장도 이번 총선에서 자유당을 창당해 의원직에도 도전했으나 고배를 마셨다.

라울리는 석유 자원의 효율적인 활용, 산업 확장 등 경제적인 이슈와 함께 의원의 윤리 의식 개선, 지방 정부 개혁 등의 공약을 내걸었다. 국가 재정의 대부분을 석유 자원에 의존하는 트리니다드 토바고는 국제 유가 하락으로 최근 타격을 받아 사회 프로그램에 대한 예산 집행이 새 정부의 당면 과제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연합뉴스2015/9/9>

 

트리니다드토바고를 위한 기도제목

 

1. 새로운 정권이 공적영역과 신앙영역에서 정의를 실현해서 많은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도록

2. 인종적 다양성으로 분열되어 있는 국민들을 교회가 화해의 도구가 되어 그리스도안에서 모두 하나됨을 보여주도록

3. 기독교인들을 훈련할 제대로 된 신학훈련과 제자도 훈련이 진행되며, 순수성과 열정이 회복되도록

4. 청소년 사역이 활성화되며, 학교에서 복음사역을 할 수 있는 자유가 있는데 이를 활용할 사역자들이 늘어나도록

  

 

7. 중앙아프리카공화국

  

종교 : 이슬람교 40%, 세르비아정교 31%, 로마가톨릭교 15%,

기타 14%

기독교핍박지수 4위, 2015 ODI

위치 : 남부 유럽 발칸 반도 서부

수도 : 사라예보 (Sarajevo)

언어 : 보스니아어, 크로아티아어 

 

 

중아공 무장단체, 소년병 163명 풀어줘

 

내전이 계속돼온 중앙아프리카공화국(중아공)에서 무장단체에 억류됐던 소년병 165명이 풀려났다.

유엔아동기금(UNICEF·유니세프)과 평화유지군이 지원한 합의에 따라 ‘안티바라카'라는 이름의 기독교 민병대는 28일(현지시간) 북부 도시 바탄가포에서 5명의 소녀를 포함한 165명의 어린이를 풀어줬다.

지난 5월 무장 세력들 간의 합의에 따라 억류된 청소년들이 풀려나기 시작된 가운데 안티 바라카는 이미 645명의 어린이를 풀어준 것으로 집계됐다. 약 10개 중아공 무장세력 지도자들은 5월 유니세프 등이 중아공에 평화를 회복시키기 위해 방기에서 열린 협상을 통해 소년병을 풀어주고 미성년 신병 모집을 중단하기로 약속한 바 있다. 그러나 다수의 소년병은 아직 풀려나지 못한 상황이다. 중아공 수도 방기 주재 유니세프 모하메드 말릭 폴 대표는 "이번에 어린이들이 풀어난 것은 해당 합의가 실행되고 있다는 신호로 볼 수 있다”면서 "우리는 올해 말 더 많은 아이들이 풀려날 것을 바란다”고 전했다.

2013년 이슬람 셀레카 반군이 기독교도인 프랑수아 보지제 전 중아공 대통령을 축출하고 무력으로 정권을 잡은 뒤 기독교인을 탄압하면서 내전이 시작됐고, 이 가운데 수천 명이 사망하고 100만 명 이상이 난민으로 전락했다. 유엔은 현재 6000명에서 1만 명 가량의 소년병이 무장세력에 억류돼 있는 것으로 추정했다.

한편 27일 중앙아프리카공화국 밤바리 지역에서 수일 동안 기독교인들과 무슬림이 다시 충돌하면서 수천 명이 피신했다고 밝혔다. 유엔난민기구(UNHCR)는 지난 20일 이후 양측 민병대 간 충돌로 최소 10명이 사망하고 다수가 부상했다고 밝혔다.

<뉴시스 2015/8/28, 8/29> 

 

 중앙아프리카공화국을 위한 기도제목

 

1. 강력하고 공정한 정부가 무장 강도 세력을 청산하고 전국에 평화를 확립하도록

2. 막대한 광물자원을 지혜롭게 개발하여 부를 확대하고, 소수 특권층만이 아니라 전체 국민이 풍요롭게 되도록

3. 명목주의 혼합주의 기독교가 만연한데 교회가 제자삼는 일을 우선하고, 바른 기독교 세계관을 가진 지도자를 양성하도록

4. 어린이, 청소년를 잘 양육해 줄 신실한 교사가 많아지도록 

 

 

8. 북한

홍수 피해로 설사병 25만명 앓고 있다

 

올해 가뭄에 이은 홍수 피해로 북한에 설사병이 심각한 상태라고 미국의 자유아시아방송(RFA)이 9일 보도했다.

방송은 유엔 인도주의업무조정국(OCHA)을 인용해 "현재 황해남도에서는 2014년보다 200% 증가한 48만 명, 황해북도에서는 25만 명이 설사병을 앓고 있다”고 전했다. 설사병은 수해에 따른 것으로 지난달 폭우로 황해남도와 함경남북도에서는 농경지 4천11㏊가 유실되고, 북한 전국적으로 수재민 1만4천640여 명이 발생했다.

한편 OCHA는 북한의 올해 밀과 보리 등 곡물 수확량이 홍수 피해 전에 발생했던 극심한 가뭄 때문에 지난해에 비해 21% 감소한 상태라고 전했다. 곡물 수확량 감소는 곡창지대인 평안남도와 황해남북도에서 두드러져 지난해에 비해 1만∼2만t 가까이 줄었다.

<국민일보 2015/9/9, 신나라 선교사 기도편지>

 

        북한을 위한 기도제목

 

1. 홍수 재해를 입은 나진 선봉지역의 이재민들이 정부로부터 구호의 도움을 잘 받고 복구가 속히 이루어지도록

2. 농작물 피해로 앞으로 굶주림으로 고통 당할 것이 예상되는데, 외부와 차단되어 고립된 사람들에게 외국의 많은 구호의 손길이 연결되도록

3. 그들을 섬기는 사역자들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함으로 변화가 일어나도록

4. 북한이 낡고 어리석은 체제유지를 버리고, 국민들을 위한 경제개방을 할 수 있도록

 

 

 

9. 한국을 위한 기도제목

 

1. 안보 위기 상황에서 보여준 국민의 단결과 침착함으로 당면한 사회문제도 건강한 방법으로 풀어갈 수 있는 힘을 주시도록

2. 노사정 갈등이 해소되고, 협의한 사항들을 잘 지키고 함께 잘 되는 상생의 지혜를 계속해서 발휘하도록

3. 한국교회가 복음으로 사는 것에 모범을 보여주어 국민들이 예수님으로 인해 생명과 평화를 얻게 되도록

4. 한국교회의 위기 속에서도 세계선교를 위한 능력과 힘을 계속해서 키워가도록

   

 

선교사를 위한 기도

 

■ 나오미<창지역>

 

영이 새롭게 되어 무력감을 이기고 승리하는 삶을 살도록/ 새학기에 아이들의 영어 향상을 잘 돕고 지혜롭게 복음을 나누도록/ 예배 공동체가 숫자적으로 확장되도록/ 사브카, 믈라덴카, 스타노이카, 이반이 예수를 드러내는 삶을 살도록/ 아파트 이웃들과 잦은 만남을 갖고 복음 전할 기회로 삼도록/ 청소년 캠프에 참석한 이들이 말씀을 기억하며 예수님께 마음이 향하도록

 

■ 추기성/정지연<멕시코>

 

하나님과 동행하며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사역에 필요한 지혜와 능력을 주시도록/ 선교지 교회가 지속적으로 영혼을 구원하며 제자 만드는 사역을 이루어 가도록/도시교회에서 방과후 학교가 잘 진행되며, 성경학교도 잘 준비되도록/ 가족이 건강하고 점점 불안한 치안상황가운데 안전하게 지켜주시도록/ 가정과 사역의 필요를 풍성하게 채워주시도록

 

■ 윤누가/황안나<창지역>

 

10/4~10일까지 성경읽기대회의 참석자들의 안전, 효과적인 성경읽기와 점검, 필요를 공급하여 주시도록/ 여러 가지 어려움과 경찰의 주시를 받는 현지인 번역자들이 안전하게 일하도록/ 번역팀원들이 성경번역사역을 하며 믿음이 자라고 하나님을 깊이 경험하도록/ 교회가 말씀과 기도로 고난을 이겨내고 굳게 서도록/ 한국에 있는 자녀들이 건강하게 믿음으로 생활하도록

 

■ 김동성/손주열<창지역>

 

저히드목사 가정이 6개월 거주등록을 하게 되고 아들 다윗이 학교 입학허락을 받도록/ 무하밧교회의 아산과 들너자가 전도사 가정이 9월에 대학교 입학을 위해 시골에서 오는 학생들 사역을 잘 하도록/ 들너자 사모가 9월 셋째 출산을 순조롭게 하도록/ 화리다헌 전도사가 주님과 친밀한 교제를 지속하며 주위의 사람들과 만남을 갖도록/ 가족이 건강하도록

 

■ 이요셉/고루스 <창지역>

 

Sagar섬에 건축 중인 교회지붕과 화장실이 완공되도록/ Chandipur 지역에 우물파기 사업이 진행되어 2000명에게 맑은 물이 공급되기를/ 10월 교회 수련회의 필요가 채워지도록/ 성령의 도우심으로 사역이 잘 진행되고 기도함으로 바른 사역자가 되도록/ 가족 비자가 해결되고 자녀들의 학업과 생활을 지켜주시도록

 

■ 최낙환/김인숙<필리핀>

 

영육 간에 강건하여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사역자가 되도록/ 시내에 캠퍼스 사역을 위한 장소를 주시도록/ 다바오 침례신학교 신입생들 8명이 잘 적응하고 주님과 깊은 만남이 있도록/ 이사알마시 교회 예배당 바닥이 낡아서 흔들거리는데 시멘트 바닥을 할 수 있도록

 

■ 하갈렙/최사라<창지역>

 

부부가 건강하게 생활하며 사역하도록/ 교회개척 사역에 은혜가 임하도록/ 한사협 부회장의 역할을 잘 수행하도록/ 양육하는 형제자매들, “M”부인 가정 등이 영육간에 강건하며 믿음이 성장하도록/ 사역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이 돌리도록/ 예배에 참석하는 형제자매들이 진정한 회심을 경험하며, 영적 지도자로 성숙되어지도록

 

■ 이수정 <창지역>

 

날마다 구원받는 영혼을 더하여 주시도록/ 영적지도자들이 영적 영향력을 끼치는 자가 되도록/ 이선교사의 영혼육이 건강하도록/ 이레, 닛시, 로이, 샬롬이 주님의 귀한 일꾼으로 잘 세워지도록/ 내년 이레의 한국에서의 학업 진로를 열어주시도록/ 9명이 아름다운 가족 공동체요. 신앙 공동체를 이루어가도록/ 아버지(이휴구)의 영혼구원을 속히 이루어 주시도록

 

■ 주의지/이영원<창지역>

 

친친센터를 통해서 만달레이빛교회가 부흥하도록/ 카페바인에서 함께일 할 사람을 보내주시고 민민쪼형제가 일꾼으로 성장하도록/ 9월부터 5개월간 유치원에 단기선교를 오는 양자매가 잘 사역하도록/ 10월에 한 주간 의료봉사를 오는 의사부부의 사역이 열매 맺도록/ 이들의 섬김을 통해서 마을에 좋은 관계가 형성되도록

 

■ 김용민/홍향실<일본>

 

가족이 성령의 기름부으심으로 영육간에 강건하도록/ 동경호산나교회가 말씀과 기도와 성령의 능력이 넘치고 젊은이들이 일꾼으로 자라가는 교회가 되도록/ 일본 땅에 잠자는 교회를 깨우며 죽어가는 영혼들을 일으키는 선교 센타 교회가 되도록/ 바베큐 전도에 새로운 자들이 나와 교회에 연결 되도록/교회 건물을 구입할 수 있도록, 필요한 물질도 채움 받도록

 

■ 서이레/송사랑<창지역>

 

장애우 기도공동체의 장기 자립을 위한 메기 양어장과 밭농사를 위해/ 깔리만탄 복음전도 교회와 베데스다 교회의 성도님들과 새신자를 위해/ 산지 B마을 예배당 '축복의 집' 성도님들의 삶과 가정의 평안을 위해/ 산지 N마을 예배당 '하나님의 집'의 건립과 ‘추수의 집’ 기도원을 위해/ 은혜의 국밥집 무료 급식과, 마을 아동들을 위한 신설 유아원을 위해/ 연로하신 부모님의 강건하심과 멀리서 대학 생활하는 두 자녀를 위해

 

■ 윤갈렙/안아영<창지역>

 

JS장기 발전을 방해하는 난관들을 주님이 주시는 지혜로 잘 해결해 나가도록/ A가정에 은혜를 주시고, 자녀들이 계속적으로 공부를 할 수 있도록/ 교사 충원과 훈련이 잘 이루어져 힘차게 나아가도록/ 파타마을 사역에 현지 목사를 세우고, 마을 주민들의 신앙이 바로 서도록/ 성령께서 집주인 가정을 만져주시고 진리의 길로 인도해 주시도록

  

■ 손내민/변방애 <대만>

 

대만 학가인의 신속한 복음화를 위해/ 묵상하는 그리스도인(오대원목사저)을 온교우와 함께 효과적으로 공부하여 열매가 있도록/ 암으로 투병중인 성도, 떵위에쵸, 쪼우쑤메이가 온전히 회복되도록/ 세례를 준비하는 닝팡자매를 위해/ 매일 새벽예배 때 하나님의 기름부으심이 있고 가정예배를 통해 가족이 하나되도록

 

■ 제시벡/누루잔<창지역>

 

가정 모임 리더인 메림과 에밀이 믿음과 영성으로 모임을 잘 섬기도록/ 유치원을 통해 믿지 않는 자들이 주님 만나도록/ 노븨자벳 회사 리더인 빅또르가 말씀과 기도에 전념하고 영적인 리더쉽을 발휘하도록/ 세냐집사님 간암 말기가 완치되어 통증에서 벗어나도록

 

■ 이훈/오지영<필리핀>

 

다음세대에게 모델이 되는 개인, 가정, 공동체가 되도록/ MK On-field가이드북과 Re-entry가이드 어플리케이션이 MK와 선교사 가정에 효과적으로 전달되도록/ GMP 청년MK들을 위한 Dream On 비전네트웍 코칭 프로그램 기획, 진행하는데 하늘의 지혜를 주시도록/사역에 사역동역그룹(재정, 은사, 활동)이 연결되어 주님이 기뻐하시는 교제와 열매들이 연결되도록

 

■ 사미르/아비르<창지역>

 

고아센터의 밭을 일굴 때에 힘과 지혜를 주시고 그들 안에 복음의 씨앗이 싹트도록/ S아저씨가 어려운 상황가운데 마음을 잘 관리하도록/ 니아맛이 예수님의 사랑을 제대로 이해하고 깨달아 거짓종교에서 벗어 나도록/ 부부가 답답하고 지쳐도 미련해지지 않도록

 

■ 서보훈/김용희<태국>

 

말씀의 깊이를 잘 전달하고, 경건의 본이 되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선교사가 되기를/ 축복교회 성도들이 참 예배자로, 그리스도의 제자로 성장하기를/ 다음세대 사역에 문이 열리고 동역자를 보내주시도록/ 축복교회가 인도차이나 지역 선교의 전초기지가 되고, 재생산하는 교회가 되기를/ 태국의 정치적 불안과 사회적으로 대립해 있는 상황이 안정화되기를/ 태국 복음화율 1%(동북부 0.3%) 교회들이 전도에 열심을 내도록

 

■ 이순신/박기쁨<창지역>

 

해야 하는 일들이 많아지고 있는데 지혜와 건강을 주시도록/ 의료가 가장 필요한 곳을 연결시켜 주시고, 팀원들 가정에 평안을 주시고, 의료사고가 발생되지 않도록/ 단기팀들이 남은 삶을 온전한 제자로 살기 위해 결단하도록/영적인 공격을  넉넉히 이겨낼 수 있도록/ 대찬이를 짓누르고 있는 우울한 마음을 속히 회복시켜 주시도록

■ 김영진/안은향<캄보디아>

 

성령 충만함과 건강한 체력을 주셔서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사역 잘 감당하도록/ 비전 교회 부지 구입과 교회 건축에 필요한 재정을 허락해주시도록/ 세 교회에서 양육 프로그램이 잘 이루어지도록/ 꺼까삐 섬, 꺼쓰랄라우 섬, 트모방 마을의 순회 사역이 열매 맺는 사역이 되도록/르티 목사님 가정과 사역자 짠띠 자매, 주일학교 교사들이 잘 연합하여 사랑으로 교회를 섬기며 복음의 진보가 나타나도록

 

■ 이바나바/김소피아<창지역>

 

에밍게를 교회의 예배 공간이 마련되도록/ 11월 교회 허가 연장 서류를 시청에 잘 내도록/ 학생결연사업이 잘 진행되도록/ FCS의 새로운 총부 새흐나 간사가 영적으로 잘 준비되어 2017년 임기까지 잘 수행하도록/ 비자연장이 잘 되도록/ 소피아 선생 새롭게 시작하는 학급을 잘 운영하고 하나님과 동행하며 주님의 힘과 사랑으로 가르쳐 이도록

■ 한동희/김화선<창지역>

 

성도들이 말씀을 따라 주님 뜻대로 살아가며, 말씀으로 인한 큰 부흥이 임하도록/ 시리아 난민들을 효과적으로 돕고, 이를 통하여 주님을 알게 되는 역사가 일어나도록/ 이슬람 극단주의 세력들의 영향력이 줄어들고, 중동에 평화가 임하도록/ 예배에 참석하고 있는 무슬림 아동 알라가 예수님을 영접하도록

 

■ 김인영<창지역>

 

시간 관리를 잘 해서 할 일들을 놓치지 않고 알차게 일하도록/ 깊은 말씀의 세계에 들어가게 하시고 말씀들이 심비에 새겨지어 삶속에서 실천하도록/ 찌빠간띠 교회가 하나님 영광이 나타나는 교회가 되도록/ 오스카, 산드라, 리디아가 한 마음으로 찌까두 마을 사역에 헌신하도록/ 어머니의 부러진 팔이 부작용 없이 치료되도록

 

■ 서영규/김운화 <창지역>

 

하나님 음성에 민감한 가족이 되도록/ 지역개발 비즈니스가 잘 정착할 수 있도록/ 지역개발 강의를 듣는 학생들이 잘 이해하고 삶에 도전이 되도록/ 의료물품, 의약품을 후원, 지원받을 수 있는 길이 열리도록/ 개발사역에 전문화된 팀을 잘 구성하도록/좋은 만남과 개발 현장 리서치가 순조롭게 이루어지도록/ 가족이 건강하도록

 

■ 차오른/배시은<창지역>

 

순수한 복음의 진리 안에 거하며 진리만을 이 땅에 전하는 가정이 되도록/ 냔, 하 자매의 믿음이 자라고 공동체 안에서 좋은 영향력들을 끼치도록/ 히엔 자매가 인격적으로 주님을 만나도록/ T전도사님을 만날 때 신변을 지켜주시고 배운 것들을 잘 가르치도록/ 자녀들이 말씀을 사랑하고 건강하고 지혜롭게 자라도록

 

 

 

GMTC를 위한기도

 

1. 51기(2015/8/19~12/1)에 훈련받는 선교사들이 모두 건강하고 즐겁게 생활하는 가운데 변화와 성장을 경험하도록/ 선교사들이 그동안 자신이 해온 선교사역을 평가하며 차기 사역을 위하여 바른 방향성을 정립하도록/ 자녀들이 한국생활에서 좋은 선생님과 친구들을 만나고 선교사자녀로서의 정체성을 잘 정립하도록/ 추석 휴가를 가족들과 즐겁게 보내도록/ MT(10월6일~8일)준비와 진행이 순적하게 이루어지고 은혜가운데 쉼과 재충전의 시간이 되도록

2. 훈련 중 식사봉사자가 많이 부족한데 봉사하실 수 있는 분들과 교회, 기관들을 연결시켜 주시도록/ 기도와 헌금, 자원봉사로 함께하는 교회와 동역자들을 더 많이 보내주셔서 최적의 훈련사역을 진행할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동역자들을 축복해 주시도록

3. 52기(2016/1~6), 53기(2016/8~12)및 54기(2017/1~6)훈련을 위해 적합한 지원자들을 충분히 보내주시도록 

4. GMTC 30주년역사를 정리하는 책자 발간을 위하여; 역사를 정리하는 백인숙선생의 건강과 지혜를 위해서/ 각 교수가 담당한 주제를 깊이 연구하고 좋은 글을 쓰도록(11월 말까지)/ 표지(김원희선교사) 및 책 디자인(최화 선생) 기획이 잘 진행되도록/ 발간에 필요한 재정이 충당되도록

5. 새로 개편된 홈페이지(gmtc.co.kr)와 대표 이메일주소(gmtc@gmtc.co.kr)가 효율적으로 활용되도록

6. 여성중보기도모임(LAM21)이 GMTC와 함께 선교적으로 더욱 활성화 되며 적합한 멤버들을 더 보내주시도록/ LAM과 LAM21 회원들의 삶과 가정 및 사역을 축복해주시도록

7. 스텝들을 위하여:

   ① 변진석/홍혜경: 성숙한 리더십을 발휘하며 훈련생과 스텝들의 필요에 민감하도록/ 영성, 인격 및 학문적 연마를 위해 계속 노력하며 발전이 있도록/ 변원장이 라틴 아메리카 선교대회(COMOBAM, 10월 9일~25일)에 참석하여 스페인어로 강의를 잘하고 의미있는 시간을 갖도록

   ② 교수, 협동선교사 및 간사들이 건강하고 기쁘게 사역할 수 있도록/ 교수들이 경력선     교사들을 위한 새로운 커리큘럼에 따라 최선의 강의를 준비할 수 있도록/ 어린이학교 교사들이 재입국한 선교사자녀들을 위하여 최적의 교육을 제공할 수 있도록

 

 

GPTI

 

1. 45기 훈련(2016/3/5~8/6)에 예비된 훈련생 30명을 채워주시고, 훈련을 잘 준비할 수 있도록

2. 원장, 튜터 및 간사들이 성령충만하며 겸손과, 지혜, 사랑으로 훈련생을 잘 섬기도록

3. GPTI수료생들이 계속 성장하며 동역의 관계가 지속되고 세계 선교에 귀하게 쓰임 받도록

4. 기도와 재정으로 함께 하는 동역자와 후원자, 교회들을 지속적으로 세워주시고 그들에게 기쁨과 축복을 부어주시도록

 

GLF

 

1. 번역중인 책들(멤버케어, 박해와 순교)의 진행과 출판을 위해/ 스텝들이 건강하고 발전하도록

2. KGLI: 논문작성중인 학우들을 위해/ 후원자를 더 주시도록

3. 이태웅/송헌복: 선교학 및 성경공부 교재를 지속적으로 연구하며 글로벌 리더십을 위한 예언가적인 사역을 잘 할 수 있도록/ 글로벌영성 책의 한 장을 영어로 9월중 써야 하는데 잘 쓸수 있도록, 10/19-23 칭마이에서 열리는 HOPE여성 세미나를 잘 준비하도록

1. 45기 훈련(2016/3/5~8/6)에 예비된 훈련생 30명을 채워주시고, 훈련을 잘 준비할 수 있도록

2. 원장, 튜터 및 간사들이 성령충만하며 겸손과, 지혜, 사랑으로 훈련생을 잘 섬기도록

3. GPTI수료생들이 계속 성장하며 동역의 관계가 지속되고 세계 선교에 귀하게 쓰임 받도록

4. 기도와 재정으로 함께 하는 동역자와 후원자, 교회들을 지속적으로 세워주시고 그들에게 기쁨과 축복을 부어주시도록

  

GMF

 

1. 확대EC 수련회의 결과 및 제안에 대한 후속조치를 잘 할수 있도록

2. 법인 재정 감사에 적합한 분을 영입할 수 있도록

3. GMF산하에 있는 각 기관에 필요한 행정지원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LF

 

『세계를 품은 기도』발행과 GMTC 후원

  

국내에서

 

지로번호: 7517693

보내는 분의 성명, 전화번호, 주소와 후원내역을 기입해 주십시오. 은행 입금시: 국민은행 433437-93-100186  사) 한국해외선교회 CMS 출금이체를 원하시는 분들은 GMTC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문의: 정희진 선교사) 내역에 보내는 분의 성명, 후원 내역을 기입해 주십시오.헌금 후 전화 주시면 곧 영수증을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연말정산용 자료도 보내드립니다.

  

미국에서

 

개인수표로 보내실 때 Payable to: GMP America Memo : The Prayer Journal 또는 후원내역 주소 : GMP America P.O. Box 555 Ellicott City, MD 21043 문의: 노승희 부장 (Tel. 1-410-375-5687) 헌금 후 전화 주시면 곧 영수증을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세계를 품은 기도

세계 선교를 위한 기도운동을 일으키기 위하여 발행됩니다. 구독을 원하시면 GMTC로 연락 주십시오. 일년에 10회 (매월 15일 발행, 7월과 12월 제외)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일년에 6,000원(미국은 $10)을 후원해 주시면 기도지 발행을 위하여 귀하게 사용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