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간증문 22 _ 정00 (000교회)

작성자
paramedia
작성일
2017-05-16 13:31
조회
137

개척선교학교를 통해서 처음 GPTI를 알게 되었다. 마음에 전도에 대한 부담을 갖고 있었는데 성경에서 말하는 선교에 대해서 더 자세히 알고 행하고 싶었다. 간증문을 쓰라고 해서 딱히 뭘 써야 할 지 몰라서 천천히 지난 시간을 정리해 보니 여러 가지가 떠오른다.

나는 누구인가? 를 통해서 나를 바라보는 다른 시각을 경험 할 수 있었고 다른 이들의 인생 이야기를 통해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 그리고 처음 대하는 어색한 분위기를 이 방법을 통해 더욱 친근하게 다가 갈 있을 것 같다. 내도 모르는 나를 찾는 인성 검사는 나를 다시한번 돌아보고 생각하며 삶에 적용해 나갈 수 있게 되어서 감사하다.

GPTI훈련 프로그램중에 너무 좋았던 점 중에 한 가지는 평소에 접하기 어렵던 책을 통해서 궁금하거나 알고 싶었던 것들을 알게 하신 것이다. 아이들에게 아침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하고 말해 주면서 안아주니 이제는 알아서 하는 아침 인사가 되었다. 물론 저녁에 잘 때는 축복기도를 해준다. 잠들기 전에 찾아와서 축복기도 해달라고 하기도 한다.

특히, 강의를 통해서 탁월한 하나님의 관점을 깨닫게 하시고 배울 수 있어서 참 기쁘다. 훈련에 적극 참여하여 나를 더욱 견고히 세우는 시간이 되고 이를 통해 평생의 거룩한 습관을 다지는 시간이 되기를 소망한다. 20170304_164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