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TI의 연혁 및 개요

본 훈련원은 1991년 3월에 전문인 선교사를 훈련하는 전문인선교훈련기관으로 설립되었습니다. 본 훈련원은 모든 복음주의 교회, 교단, 그리고 선교단체와 협력하는 초교파 전문인선교사 훈련원이며 성경적 세계관을 가지고 본국과 타 문화권에서 사역하는 전문인선교 사역자를 양성하는 훈련기관으로 계속 성장하고 있습니다.

서울 GPTI 본부를 중심으로 1996년 10월에 대전에 GPTI가 개원 되어 대전 KAIST를 중심으로 유수한 전문인들이 전문인선교에 대거 관심을 가지고 참여 해 오고 있습니다.

본 훈련원은 사단법인 한국해외선교회(GMF)에 소속된 기관이며, 한국해외선교회에 소속된 선교 단체들과 협력하여 사역합니다. 한국해외선교회(GMF)는 1987년 10월 24일에 GBT, GMTC 등이 뜻을 같이하여 하나의 법인으로 연합할 것을 결의함에 따라, 사단법인 한국 해외 선교회(Global Missionary Fellowship Inc.)가 발족하게 되었습니다.

그 후 대공산권 선교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깊이 인식하여 1989년 2월 14일에 이 사역을 담당할 전문인 협력기구(HOPE)가 발족되었으며, 이어 1990년에는 개척선교부 (GMP)와 선교정보연구원 (KRIM)이 발족되었습니다.

 

출신자 현황

2015년 5월 현재 1,650명 이상의 수료생이 배출되었고, 전문인선교사로 파송 된 수는 선교 현지의 대학 교수사역을 필두로 약 610여명에 이르며, 국내에서도 각종 선교단체와 지역교회의 선교위원장 등 선교동원 사역자로 100여명 이상이 전문인 선교사역을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