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간증문 8 _ 안00 (00로교회)

작성자
paramedia
작성일
2017-05-16 13:22
조회
188

먼저 하나님께 이 GPTI 전문인 선교사 훈련을 받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어설프게 시작 되었던 GPTI 훈련이 이제는 조금이나마 익숙해 지고 동기 훈련생과도 많이 친숙해지고 한주 한주를 지나면서 어색함이 조금씩 없어지는 것 같습니다.

선교가 무엇인지, 교회가 무엇을 해야 되는지 그리고 나는 무엇을 어떻게 준비하고 실천해야 하는지를 보여 주시고 마음을 갖게 하신 주님께 다시 감사를 드립니다. 어느새 8주차를 맞이하며 이런 간증문을 작성하게 하는 목적이 나의 마음과 나의 생각의 변화에 대하여 되돌아보며 점검 해보라는 의미인 것 같습니다.

지난 8주간의 교육 과정과 MT기간을 통하여 배운 선교에 대한 새로운 지식 습득에 대한 나만의 기쁨을 누리고 있다는 것과 훈련생 동기들과의 교제가 점점 깊어 가고 있음을 이 간증을 통하여 밝히고 싶습니다. 이 GPTI 전문인 훈련이 한 교회의 장로 직분자로서 지금까지 우리는 선교의 본질을 모르거나 외면해 왔는지에 대하여 되돌아보고 회개하며 하나님이 우리를 이 땅 위에 심으신 목적에 대하여 자신을 돌아보는 기간이 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 훈련을 받기 전에는 막연하게만 알고 있던 선교와 선교사의 역할에 대하여 더욱 더 깊게 알게 되었고 그 이해를 바탕으로 나 자신의 선교에 대한 헌신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기독교 교계가 선교에 대한 인식과 행동의 본질적인 변화가 일어나길 기도를 하게 되었습니다. 변화에 대한 실제적인 추진 방법으로 각 지 교회에서 선교사역을 담당하고 선교사를 지원하고 있는 선교위원장들 대상으로 최소한 선교에 대하여 이해를 높이기 위하여도 이 GPTI 전문인 선교 훈련을 받는 운동이 전개 되어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 선교위원장 훈련 사역을 위해서도 기도하며 많은 동역자들을 찾아가야 겠습니다. 여러분들도 함께 한국 교회에서의 선교에 대한 인식이 변화 되도록 기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이 훈련에 동참할 수 있도록 권면해 주신 박민부원장님께 다시 한번 감사를 올립니다.

또한 우리 훈련을 세심하게 도와주시는 튜터님들과 간사님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47기 여러분과 함께 할 수 있어서 기쁘고 감사합니다. 끝으로 이 훈련이 온전히 마칠 수 있도록 주님의 은혜를 구하면서 수료할 때는 더욱 성숙한 선교사로서 영적인 진보가 있기를 기도하면서 8주차 간증을 마무리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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